안녕하세요.전 오늘부로 드디어 전역을 하고 완전히 사회로 복귀하였습니다.
물론 전역해서 기쁘긴 하지만 막상 부대사람들과 작별인사하고 헤어지려하니 좀처럼 발길이 떨어지지않는걸 느꼈습니다.
이래서 인연이란게 정말 무서운것같네요.전역을 하긴했어도 정말 실감도 안나고 시원섭섭한 느낌뿐입니다.^^;;
그래도 2년동안 많은것을 배우고 깨닫고 느끼고 돌아온것같아서 뿌듯합니다.
아무쪼록 군에서 겪은 경험과 모든 힘들었던 일들을 되새기며 자신감 갖고 열심히 사회생활해나가겠습니다.
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!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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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저하고는 딱 2주일정도 텀을 두고 전역하셨군요. :)
라큄님/감사합니다.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
올페노크님/감사드립니다.^^
가브리엘님/오랜만에 뵙습니다.하핫,그러게말이에요.요즘은 뭐부터 볼지 고민되더군요.>_<
최근에 메비우스 신작외전과 동시에 제 2기 극장판..이라기에는 그렇구 8년만에 티가가 주연인 초 울트라 8형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 메비우스는 꼭 한번 보셨으면 한다는 ^^
레스큐포스는 신선한 작품인게 평가가 좋더군요.
메비우스도 재밌다고 들었는데 기회되면 한번 보겠습니다.^^